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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유재산 찾기 사업 통해 526필지·8만 6447㎡ 재산 발굴 성과‘미관리 공유재산 발굴 및 조치계획’ 수립, 방치 공유재산 발굴 노력에 따른 성과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6.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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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가 올해 추진중인 공유재산 발굴 및 현행화 사업을 통해 526필지, 8만 6447㎡의 미관리 공유재산 토지를 찾아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1만㎡의 미관리 공유재산 토지 발굴에 이은 성과다.

시는 지난 3월 ‘미관리 공유재산 발굴 및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공유재산 대장에 등록되지 않고 토지 등기부등본에도 등기되지 않아 방치된 미관리 공유재산에 찾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따라 발굴한 526필지를 공유재산 시스템에 반영했고, 이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서 5만 2313건, 공유재산 데이터베이스에서 5만 374건과 일일이 대조작업도 실시했다.

또 공유재산 이용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조사도 병행하며 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발굴한 공유재산을 보존이 부적합한 재산의 경우 매각하고 유휴재산은 직접 이용하거나 대부하는 등 적극 활용해 지방재정 수입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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