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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와이즈컨(좌)과 주식회사 신영에어텍(우) 양사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주식회사 와이즈컨(전세형 대표)은 국내 유일 공기질개발 연구중심 기업인 주식회사 신영에어텍(김용희 대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신영에어텍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와이즈컨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실내공기질 측정 장비 PRIO A100을 기반으로 한 센싱디바이스 프로그램 개발과 신영에어텍에서 공급하는 공기살균정화기에 PRIO A100을 적용할 공기질감염 예방지수(AIPI)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상호지원 및 협력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와이즈컨은 대전에서 IoT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벤처기업이며, 2001년 설립 된 신영에어텍은 플라즈마를 활용해 공기에 포함된 곰팡이, 수퍼박테리아 등을 제거하는 공기살균정화기 특수기술을 보유한 전문제조기업이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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