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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당선인 선대본 해단식“오직 경남교육, 오직 아이들의 미래만 생각하며 나아가겠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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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당선인은 3일 오전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훈 경남교육감 당선인은 3일 오전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박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지난 선거 과정에서 함께 해주신 지지자, 선거운동원들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너무 고맙다”며 “도민들께 드린 약속 잊지 말고 경남미래교육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지난 4월 18일 예비후보로 등록 후 정말 많은 분을 만났다. 그 안에서 잊지 말아야 할 작지만 소중한 교육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배웠다”며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향한 걸음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경남교육의 관심이 필요한 분들도 잊지 않고 하나하나 챙겨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 선거대책본부 해단식이 3일 오전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열린 가운데 박 당선인이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그는 “지금부터 당선인 신분이 아닌 현직 교육감으로서 지난 8년 동안 제가 펼쳤던 교육 정책들을 점검, 보완하는데 노력하겠다”며 “미래교육테마파크 개관과 경남학생진로교육원 설립 준비, 아이톡톡 안착화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3선 교육감의 무게감, 책임감은 사뭇 다르다”며 “3선 교육감으로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대한민국 교육을 미래로 이끌어 가는데도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종훈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경남교육 최초의 3선 교육감이 되었으며 6월 2일, 후보자 신분에서 현직 교육감으로 업무에 복귀했다. 박 당선인의 18대 교육감 취임식은 7월에 열린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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