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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의 열린소리] “국민과 함께 소통해 만드는 한반도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지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22.06.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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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민주평화통일자문회 창원시협의회마산지회 국민소통위원장

급변하는 세계질서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안보와 한반도 통일의 미래청사진을 생각해 본다.

지구촌의 평화로운 시대는 끝이나고 전쟁의 화마속으로 전 지구가 매몰되는느낌이다. 국제유가와 곡물가격이 요동치고 있고 모든 물가지표가 상승하고 식량이 무기화 되고 있으며, 한반도 주변정세 또한 급격하게 변화되어 가는 모습 과정이라 볼수 있다.

주변국들이 우려한 수준의 군비확장 경쟁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입장변화와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로 한반도 위기설이 우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지난 역사속에 통일염원이 퇴색되고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현실이 우려된다.

한반도의 미래 비전에 평화통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국민들이 원하는 통일을 함께 하는 공동체 의식과 경제와 문화가 합쳐지며, 소통으로 대변하는 교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급격한 통일은 만만치 않은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남북간의 활발한 교류와통일의 물꼬를 트는 지혜가 요구되며, 대화와 압박이 조화된 유연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의 남북한 경제 격차는 수십배 가까이 격차가 나고 활발한 교류로 북한의 경제를 발전시켜 주고 다양한 지하 자원을 개발하여 통일비용을 충당하 자원 분배 기여 형태의 전략도 구체화하여 연구해야 한다.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한 만큼 확고한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진 국민들의 재교육과 훌륭한 인재들을 육성하여야 한다.

국방을 튼튼히 하고 안보와 탁월한 외교로 세계를 선도하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제도적 물질적 예산투입과 학문적 자료와우방국들과 협력하여 국운융성의 강력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며,이 모든 일은 국민들의 관심과 소통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국민들과의 끝없는 소통과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는 초석을 닦고 평화를 관리해야 할 것이다.

이제 새로운 한반도와 그 주변국들은 그 어느때 보다 긴장된 상태라 분석되고 있다.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변화하는 국제정세를 보다 날카롭게 예의 주시하고 특히, 중국과 북한 내부의 변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정부와 국민 개개인의 통일 안보의식을 고취하여 확장된 통일관으로 새 정부의 한반도 평화정책에 대내외적으로 기대가 크다.

국력의 요소는 군사력, 경제력과 함께 내부의 국민통합과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소중히 지켜온 자유와 번영, 안보를 유지하고 세계 리더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새 정부가 국민적 염원을 담아 국민과 함께 소통해서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 통일의 새로운 역할을 추구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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