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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2022년 5월 30일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대학연구기반구축 중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 사업에 “생명자원 바이오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연구지원센터”로 지원하여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 주관으로 수행되는 본 사업은 대학 내 산재된 연구 장비를 학과·연구분야 단위로 집적하여 공동 활용, 전문인력에 의해 관리되는 핵심 연구지원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비이전·수리·성능향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정부투자비 6억원 및 순천향대학교 대응자금 1억2천만원씩 6년간 총 43.2억원이 투입된다.
순천향대학교는 본 센터의 핵심연구장비들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매년 1.2억의 대응자금을 비롯하여 자연과학관 5층 5개 호실(생물정보분석 서버실, 분자생물학 지원실, 바이오센서 제작실, 바이오센서 최적화실 및 코어퍼실리티 User room)을 할당하고 연구지원인력 고용을 확약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확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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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연구 장비인 생명자원 바이오빅데이터 분석 서버 클러스터 시스템 고도화 조감도) |
생명과학과 이용석(센터장), 신현웅 교수, 화학과 김태현, 오주원 교수 4인으로 구성된 본 센터는 이공대학중점연구소(교육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 융복합연구소의 장비 중 바이오빅데이터 분석서버 시스템과 바이오센서 개발 및 최적화 장비들을 집적화해 국내최고의 장비활용 종합포털 사이트 제우스 (ZEUS; Zone for Equipment Utilization Service)에 등록하고 이를 통해 내부 활용 뿐 아니라 외부 산・학・연 기관들과의 공동활용을 제공해 산학협력을 더욱더 활성화하고 장비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충남 최고의 핵심연구지원센터로 발돋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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