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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거제 발전 이룰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 달라" 호소선거운동 마무리하며 "재선 도전은 24만 거제시민의 더 행복한 삶 위한 것"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0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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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거리유세를 하면서 재선 도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상대 후보 겨냥 "검찰 고발 · 압수수색을 흑색선전으로 발뺌하는 것 안타까워"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1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 시민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린 것이 아닌지 걱정이다"면서 "그래도 가시던 길 멈추시고, 차창을 열어 손 흔들어 주시고, 따뜻하게 손잡아 주신 격려와 응원에 힘이 났고 또 너무나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변 후보는 그러면서도 "경남도 선관위는 1,300만 원의 돈 선거 혐의로 박종우 후보를 직접 검찰에 고발하고, 검찰은 관련자 압수수색과 수사를 시작했다"면서 "엊그제는 60대의 한 여성이 박종우 후보 배우자로부터 1,000만 원을 계좌이체 받았다가 검찰의 압수수색이 우려돼 선관위에 자수하며 경남도 선관위의 조사를 받는 충격적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상대 후보를 겨냥했다.

여기에다 "1,300만 원, 검찰 고발, 압수수색, 1,000만 원 등 언론 보도 내용을 가감없이 있는 대로 얘기한들 네거티브, 흑색선전이라 발뺌하며 현명한 시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에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고 덧붙였다.

변 후보는 "저 변광용이 한 번 더 거제시장이 되려는 것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역대 최고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거제 발전과 우리 24만 거제시민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이다"면서 "또한 민선 7기 지난 4년처럼 초심 잃지 않고, 부끄럽지 않고 깨끗하고 청렴한 시장으로 거제를 변화시킨 시장으로 시민과 함께 기억되기 위함이다" 재선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거리유세를 하면서 재선 도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다 "지난 4년간 24만 거제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열정과 투지, 절박감으로 쉼 없이 뛰어온 결과 거제시 사상 최초의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좌초될 위기의 KTX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예타 면제와 2027년 조기 개통을 이뤄냈다"면서 "가덕신공항 건설과 대전-통영 고속도로 거제 연장의 정부계획 반영, 10여 년간 멈춰있던 연초-상문동 간 국지도 58호선 착공과 50년 숙원사업인 명진터널을 개통시켰다"고 성과도 설명했다.

또한 "47년간 풀지 못했던 저도 개방, 학동 케이블카와 거제 정글돔도 개장해 거제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도약시켰다"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무장애 도시, 권역별 복지관, 거제형 청년보장제 등 아이부터 청년, 여성, 중장년, 어르신까지 모두 행복한 거제를 위해 거제형 복지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제를 비롯해 시민과 거제 발전, 관광도약 등을 위한 각종 공약도 제시했다.

변 후보는 "거제시장 중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낸 변광용이다. 조선업 위기 극복의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임금 인상과 협력사 단가 인상을 통해 지역 경제 살릴 수 있는 후보다"고 자신했다.

따라서 변 후보는 "24만 시민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는 거제시장, 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중단 없는 거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저 변광용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면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거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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