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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도시인프라 구축과 지역균형 개발로 골고루 잘사는 거제를 만들겠다”며 인프라 구축과 지역균형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변 후보는 먼저 "도시지역 인프라 구축 확대로 시민 편의성 향상에 힘쓰겠다"면서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아파트단지 및 관광지 등에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기 설치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전선 지중화 추진을 확대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농어촌 지역 개발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 도모 공약도 내놨다.
그는 "농어촌 지역 개발로는 어촌뉴딜사업 및 농산어촌개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농어촌 특화 사업으로는 차별화된 관광, 농어촌 체험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어업인 지원을 확대하는 농어촌 활력을 높이는 방안도 내놓았다.
이를 위해 "한국농업경영인 행사 및 교육 예산 확대하고, 예산수립 시 농업인 예산을 우선 배정하겠다"면서 "농어업인 해외연수 사업을 시행 및 확대하고, 농어업인 회관을 리뉴얼 하겠다"고 약속했다.
탄소중립 목표치를 위해 "조선노동자 우선으로 전기이륜차(오토바이) 보급을 지원하고, 교환형 충전소 설치 및 보급을 추진하겠다" "해양쓰레기 수거선을 신설하고, 해양일자리을 창출과 친환경부표를 100% 보급하고, 어민부담금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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