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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후보, “경로당에 코로나 방역 · 냄새 제거 시스템 도입”1020여 경로당 이용 3만6천여 어르신 혜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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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창원시내 1020여 개 경로당에 코로나19 방역과 냄새를 제거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약속했다. 사진은 홍 후보의 기자회견 모습.

쾌적한 환경서 건강한 문화생활 누리게 지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홍남표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는 “창원시내 1020여 개 경로당에 코로나19 방역과 냄새를 제거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3만6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평소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에 중추 역할을 하고 있던 경로당이 코로나19 감염증 사태로 2년 정도 폐쇄됐다가 지난 4월 25일부터 문을 열어 코로나 3차 이상 접종한 어르신들만 출입이 허용되고 있지만, 아직 식사는 금지돼 있는 등 어르신들의 불편이 크다”며 “앞으로 코로나 감염 걱정이 없는 경로당, 냄새가 없는 쾌적한 경로당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이와 함께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이용 지원, 파크골프장 확충, 치매 주간보호시설 확대 등의 공약을 통해 창원시 관내 16만3천여 명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창원시내 1020여 개 경로당에 코로나19 방역과 냄새를 제거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은 홍 후보의 거리유세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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