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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 72시간 릴레이 집중유세 ‘돌입’출정식서 “이미 시작한 미래교육을 여기서 멈출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2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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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가 29일부터 31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가 29일부터 31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 후보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시청 사거리(구 한서병원 앞)에서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2시간 릴레이 유세 출정식을 가졌다.

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가 29일부터 31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 후보는 출정식에서 “이미 시작한 미래교육을 여기서 멈출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은 분을 만나 이미 시작한 미래교육을 함께 완성하자고 호소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 후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교육은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며, “오래전부터 미래교육을 준비해온 저 박종훈이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가 29일부터 31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출정식에 앞서 박 후보는 새벽 6시 마산 번개시장을 방문해 72시간 릴레이 첫 유세를 시작했다.

박 후보는 이날부터 창원-통영-거제-진주를 방문해 유세를 이어가고, 30일에는 의령-밀양-함안-양산-김해를 찾아 유권자를 만날 계획이다.

릴레이 유세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저녁 8시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대규모 집중유세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뒤 밤 11시 30분 출정식을 가진 창원시청 사거리(구 한서병원 앞)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가 29일부터 31일까지 72시간 릴레이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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