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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세이프티(안전 지원단)협력 사업 협약식전국 노인 일자리 지원과 사회 활동 활성화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5.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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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여섯번째 부터 고성배 IPS회장, 진재하 IPS사장,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이기웅 대한노인회 감사실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대한노인회(중앙회장 김호일)와 아이피에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진재하)는 지난 24일 오후 3시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곧 다가올 천만 노인시대, 장년같은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세계 10위권 경제국가에 걸맞는 안전건설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동행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노인회 조직에 취업개발본부와 취업지원본부를 두고 일자리 제도개발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노인회와 안전건설 앱 개발회사인 아이피에스는 본 업무협약을 위해 기초사업설명회,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취업지원센터장 교육 및 간담회를 가지면서 질의 및 토론의 시간도 있었다.

협약식에는 대한노인회에서는 김호일 회장, 김동진 삼임이사, 이기웅 감사실장, 이정복 기획운영본부장, 강연호 취업개발국장, 우아해 비서실 부장 등이 ㈜아이피에스에서는 고성배 회장, 진재하 사장, 박성철 부사장, 김성엽 상무 등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대한노인회 김호일 중앙회장은 "2020년 코로나 창궐 이후 국가 경제는 너무도 어려운데 곧 일천 만명 노인시대가 되는 미래사회가 걱정된다"며 양 기관의 상생발전에 대해 당부의 인사말을 했다.

아이피에스 고성배 회장은 "100세 시대 노인 일자리 창출은 국가적 과제사업임을 노인회 조직도에서도 읽을 수 있다"면서 "노인회에서는 우수한 경력자원을 지원하고 아이피에스는 IT를 접목한 미래지향적 안전 감시 프로그램을 제공, 협업시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국격에 맞는 안전건설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와 아이피에스는 지난 달 21일 노인들의 개인위생, 환경복지, 공공 방역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발로만 손 소독기’ 다각화를 위한 목적의 업무협약도 맺은 바 있다.

아이피에스는 각종 재난과 바이러스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자 버스승강장, 야외공원, 재래시장 등 인구 이동이 많은 곳에 야외 설치하고, 입장전 손소독을 하여 감염예방에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발로만 손 소독기’와 지진시 긴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지진재난 패드’ 등을 개발하기도 한 재난안전관리 전문업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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