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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 찾아온 길조 ‘대나무 꽃’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5.25 15:53
  • 댓글 1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대나무꽃은 예로부터 신비롭고 희귀해서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런 ‘신비의 꽃’이 청송에 찾아온 걸 보면 청송의 희망찬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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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기스 2022-05-25 21:33:27

    대나무꽃이 피면 그곳 대나무는 다 죽습니다.
    뿌리가 연결된 한몸 이어서 전멸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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