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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 3년 만에 열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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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강상열)가 주최한 제4회 합천군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21일 핫들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것으로, 관내 14개 클럽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남·여 단체전 및 조별리그(4인 1조)로 최저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승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 단체전 우승은 기해클럽, 여자 단체전 우승은 대야클럽이 차지했으며, 개인 남자 1위는 진용문(합천클럽), 2위 이형기(행복클럽), 3위 소재찬(대야클럽) 선수가 개인 여자 1위는 한말자(강양클럽), 2위 황선자(기해클럽), 3위 조영숙(대야클럽)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지난 5월 2일 김해술뫼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에서 합천군은 시군 단체전 5위(군부 1위)를 수상하는 등 관내 파크골프의 위상이 높아지고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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