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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창원사람’ 허성무 후보를 지지한다""말뚝만 박아도 당선?···특례시를 만든 사람이 특례시장이 되야" 강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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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마산사랑회’ 회원 350명과 ‘마산우정회’ 회원 80명(이하 일동) 이 함께 연대해 20일 오전 10시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선대본 마산합포연락소를 방문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빛날마산사랑회 · 마산우정회 회원들 "마산의 자존심을 되찾아준 ‘진짜 창원사람’ 지지" 호소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빛날마산사랑회’ 회원 350명과 ‘마산우정회’ 회원 80명(이하 일동)이 함께 연대해 20일 오전 10시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선대본 마산합포연락소를 방문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일동은 지지 선언문에서 “허성무 시장 재임 4년 만에 마산은 새로운 생명력으로 활기가 차오르고 있고, 특히 시커멓게 죽어가던 마산만이 살아나고 잘피가 돌아오고 은어와 연어가 돌아왔다”면서 “3·15해양누리공원으로 창원, 진해에 비해 변변한 공원 하나 없던 마산의 자존심을 되찾게 해준 사람이 바로 허성무 후보”라고 밝혔다.

일동은 “한때 전국 7대 도시에 빛나던 마산이 말뚝만 박아도 당선이 된다는 인식으로 인해 서울에서 내려와 시장, 도지사를 지낸 분들이 지금은 다 어디로 가셨냐?”고 물으며 “마산이 쇠락에 쇠락의 길을 걸을 때 그분들은 무엇을 했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와 함께 “허성무 후보야말로 우리 마산을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진짜 창원사람” 이라며 “마산을 세계 1등 명품도시로 만들 수 있는 사람, 혁신적인 도시재구조화로 마산경제를 살려낼 사람, 마산해양신도시에 디지털혁신밸리를 조성해 제2자유무역지대를 건설 할 허성무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일동은 특히 “허성무 후보는 지난 4년 창원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지구 네 바퀴 도는 거리를 뛸 정도로 열심히 일해 ‘운동화 시장’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그렇게 해서 창원특례시를 만들어냈다”며 “창원특례시는 특례시를 만든 사람 허성무 시장에게 맡겨야 한다” 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일동은 “국민의힘 홍남표 후보는 마산에서 고등학교만 잠시 다녔을 뿐 창원사람도 아니며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평생 직장생활을 해온 분”이라면서 “진짜 창원사람 허성무 후보를 창원특례시장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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