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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에 구슬땀 흘리는 농부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5.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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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 풍산읍(막곡리) 한 들녁에 모내기 작업이 한창이다. 

안동시의 주요 재배품종인 영호진미쌀과 백진주쌀은 5월 말까지, 일품쌀은 6월 중순까지 모내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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