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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아이티존과 순천향대학교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 양사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연구소장 이용석 교수)는 16일 중부권 내 빅데이터 개발 연구중심의 기업인 아이티존(대표 김경일)과 멸종 생물을 포함한 50여 종의 자생동물 유전체 자원을 보유한 멸종위기 생물복원자원 유전체 빅테이터 수집 분석과 관련한 연구협력 및 전문 인력교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협약서에는 빅데이터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연구와 세미나 등을 수행하며, 빅데이터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상호지원 및 협력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아이티존은 대전에서 20년간 빅데이터 등을 수집 분석하는 전문 벤쳐기업으로 빅데이터 AI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 솔루션을 수요에 맞춰 관련 기술의 연구 개발 역량을 갖추었으며, 이를 인정받아 지난 4월 기술혁신형중소기업(이노비즈)에 선정됐다.
순천향대학교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의 세부적인 연구과제 목표 5가지는 △자생동물 자원 유전체 빅데이터 확보와 생물정보 분석 △자생동물 자원 활용을 위한 Web-DB 구축과 유용물질 연구 △자생동물 자원 배양 및 사육 △자생동물 자원 대량배양 기반 구축 △자생동물 자원 활용 바이오센서 개발이며 상기 연구소를 글로벌 수준의 대학중점연구소로 성장해 산업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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