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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은 군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하고, 골목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이용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도로명판 186개를 설치 완료했다.
도로명판은 도로에 부여된 도로명과 주소의 진행방향을 알 수 있도록 기초번호를 표기하여 교차로 주변의 전신주나 가로등에 부착하여 주소를 이용한 길찾기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시설물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하여 안내시설물인 도로명판을 설치함으로써 길 안내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하였으며, 도로명판 이용을 통해 안전한 보행을 할 수 있도록 보행자 중심의 안내시설물 확충은 물론 기존의 안내 시설물 유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로명판 확충으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위치 찾기 편의성 제고가 기대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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