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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거창군수기 직장·사회단체 축구대회 성료300여 동호인, 발끝으로 열정과 우정을 차올리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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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과 보조구장에서열린 제51회 거창군수기 직장·사회단체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거창군축구협회(협회장 이상일)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직장부 5개팀, 청년부 5개팀, 장년부 5개팀 등 총 15개 팀에서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경기시간이 전·후반 각 25분으로, 링거방식(승점, 다득점, 득실차, 페어플레이 등으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각축을 벌여 상위승점 2팀이 결승전을 치렀으며 경기결과 직장부는 경찰서FC, 청년부와 장년부는 마리FC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희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우리군은 올해 초 축구 전지훈련, 스토브리그 및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유치해 4억 5천만 원의 경제효과를 거둔바 있으며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으로서 축구 전용구장 2개소를 짓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단위 축구대회 개최와 거창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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