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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 모집 포스터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이하 대전사회혁신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는 올해 초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실험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참여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연구단을 구성하고 동네 문제연구를 위한 동네 워크숍, 문제 발굴을 위한 실습,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네연구 워크숍은 다가오는 6월 4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첫 번째 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총 5번의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사회혁신의 이해,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시각화를 통한 프로토타입 도출 방법 등을 주제로 한다.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리빙랩 과정을 학습하고, 이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다.
자신이 거주하는 동네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연구 활동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은 물론이고 사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은 툴킷을 활용해 기록하며 기록한 내용은 연구 결과보고서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전체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한다. 대전에 거주하는 12세 ~ 만 18세 청소년 7명으로 구성된 팀 또는 개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는 온라인(bit.ly/2022청소년동네연구)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2019년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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