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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성질환 예방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실내환경 원격측정기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 환경보건센터(센터장 황석연, 대전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에서는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가정과 환경보건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은 실내환경 원격측정 및 맞춤형 컨설팅, 건강나누리캠프, 힐링아토피캠프 등이다.
실내환경 원격측정 및 맞춤형 컨설팅은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13세 미만 어린이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원격측정기를 설치하여 공기질을 측정하고,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전문 의료진의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건강나누리캠프는 환경성질환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환경보건 교육과 자연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힐링아토피캠프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어린이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가 특강, 진료 및 상담, 건강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3일이며 신청 방법은 온라인 신청(링크https://naver.me/xyun66Vz 및 QR코드) 및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모집 안내문은 대전광역시청 및 대전광역시 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재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환경보건센터(☏042-280-4884)로 문의하면 된다.
황석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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