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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부시장 박환기)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1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보건 정기점검 및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이 방문하여 농업개발원 및 식물원 시설물과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등을 점검하고 미비한점은 개선토록 조치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직원 근무여건개선을 추진하여 단체급식소운영, 노동자 휴게실 냉난방기 설치, 샤워시설 개선과 농기계임대사업소 전기종 보험의무가입 등 관광거제를 선도하고 있는 농업개발원의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직원 및 노동자가 먼저 해당 분야에 위험성 기초평가를 실시하고 안전대책 개선방안 마련하고 중대재해예방팀의 안전점검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대책 보완을 마련했다
김영미 농업관광과장은 “농업개발원내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위험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점검과 자기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안전사고 제로 실현에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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