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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11일 대한해양개발(주)(대표이사 진형태)과 창원시 진해구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해양개발은 지난해 6월 경남동부보훈지청과 보훈가족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일환으로 목공분야 재능을 활용해 수공예로 제작한 고급도마 35개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
해당 위문품은 관내 고령의 재가복지대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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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양개발은 지난해부터 보훈가족을 위해 쌀, 도마를 후원하고 있다.
진형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활용하여 기부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현숙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지역사회의 보훈가족에 대한 관심과 예우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사회분위기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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