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화보]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모저모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주먹인사···문재인 부부 · 박근혜 전 대통령 정중히 배웅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5.10 16:33
  • 댓글 0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국군의장대 등의 사열을 받으면서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5년 임기의 제20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내외 귀빈과 국회와 정부 관계자, 각계 대표, 초청받은 일반국민 등 4만1천명이 참석했다.

취임과 동시에 청와대도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윤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난 후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정중히 배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를 배웅하는 모습.

이어 퇴장하면서도 참석 국민들과 주먹 인사를 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량에 올라서는 창문을 내리고 손을 흔들며 이동하던 중 차량 지붕위로 일어서 손을 흔들며 환영하는 시민들에게 화답하기도 했다.

윤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용산 집무실로 이동하면서 주변의 경로당 노인 및 어린이집 원아들과도 만나 이웃이 되는 친근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윤 대통령 부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배웅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지기 위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국회로 이동하는 모습.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취임식장 전경.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윤 대통령이 차량위로 몸을 내밀여 환영인파에 손을 들어 화답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동시에 윤 대통령의 약속이었던 청와대가 국민을 맞기 위해 문이 열리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동시에 윤 대통령의 약속이었던 청와대가 개방돼 국민들이 청와대 경내로 들어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동시에 윤 대통령의 약속이었던 청와대가 개방돼 국민들이 청와대 경내로 들어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동시에 윤 대통령의 약속이었던 청와대가 개방돼 국민들이 청와대 경내로 들어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지면서 21발의 예포가 발사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지기에 앞서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국립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마친 뒤 용산 집무실로 들어가기 전 주변 유치원에 들러 원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모습.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가진 뒤 퇴장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손을 등어 인사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