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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내·스(완전내스타일) 창원특례시장 후보는 허성무"···창원청년 2,484명이 킹정"창원 청년들 숨통 트여줄 시장은 완청스(완전청년스타일) 허성무" 지지선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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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청년 2,484명 대표자들이 9일 창원 상남광장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청년 2484명이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완청스 창원(완전청년스타일 창원)은 5월 9일 오전 11시 상남분수광장 앞에서 ‘청년삶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허성무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박준용 영리더스포럼 대표, 진형익 전 전국청년네트워크 위원장, 신지훈 전 경남청년센터장을 비롯한 창원청년 2,484명이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렸다.

창원청년 2,484명 대표자들이 9일 창원 상남광장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청년문제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받아들이게 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청년들의 삶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청년들의 자존과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 창원 청년들의 숨통을 트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시장으로 가장 적합한 후보는 허성무다”고 밝혔다.

이어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구체적인 이유 3가지를 덧붙였다.

▲높은 공약 이행률과 운동화 하나를 신고 어디든 다니는 실천형 시장 ▲창원사람 허성무 후보만이 창원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출범으로 청년들에 대한 직접 지원을 늘리고 청년부서 신설 등 과감한 청년정책을 실현하는 청년에게 진심인 후보라는 것이 그 이유로 꼽았다.

창원청년 2,484명 대표자들이 9일 창원 상남광장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허성무 후보가 꿈꾸는 창원이 곧 청년이 꿈꾸는 창원과 다르지 않다"면서 "▲스마트 항만도시 진해 ▲문화,관광,예술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명품도시 마산 ▲새로운 도시계획과 신산업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다음 세대를 이끄는 미래도시 창원, 모든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어 하고, 창업하고 싶어 하고, 살고 싶어 하는 도시야 말로 우리들이 꿈꾸는 허성무 후보가 꿈꾸는 창원이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박준용 영리더스 대표는 “창원청년의 일상적 삶이 행복한 도시 완성과 청년들이 살맛나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의 재선을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재선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창원청년 2,484명 대표자들이 9일 창원 상남광장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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