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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박윤규 교정위원, 수용자 위해 생돈육 350kg 기부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5.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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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홍 창원교도소장이 박윤규치과 원장에게 법무부장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박윤규 치과 박윤규 원장은 지난 6일 창원교도소 수용자를 위해 생돈육 350kg(245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박 원장은 2004년 수용자 치아 진료봉사를 시작으로 현재 매주 2회 창원교도소 방문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박 원장은 수용자 진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뿐만 아니라 서적 제공, 의료장비 지원. 교화행사 참여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오세홍 창원교도소장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수용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수형자 교정교화와 사회복귀에 헌신한 공로로 박윤규 원장에게 법무부장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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