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영양도서관, 특색사업 '도서관, 희망 더하기' 운영지식·정보 소외계층 위한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 제공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5.09 16:2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도서관(관장 손수진)은 오는 11일 부터 장애인, 취약계층 어린이, 어르신 등 지식·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2022년 특색사업인 '도서관, 희망 더하기'를 운영한다.

세부 운영 내용으로는 '쏙닥쏙닥 책놀이'를 사동지역아동센터에 제공하여 취약계층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장애인들의 자기계발 및 여가선용 기회를 마련하는 '정다운 공예교실'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영양분관과 협력해 운영한다.

또 하반기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100세 청춘가요' 프로그램을 요양원과 읍면 지역 경로당에 개설할 예정이다.

손수진 영양도서관장은 “2022년 영양도서관 특색사업 '도서관, 희망 더하기'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배움의 기쁨과 삶의 희망을 찾는 시간이 되도록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