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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앞 경관단지에 유채꽃 활짝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어느 봄날 유채밭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0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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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추모공원 맞은편에 조성한 약 3,000평 규모의 경관단지에는 지금 유채꽃이 한창 만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사건사업소(소장 김성목)의 추모공원 맞은편에 조성한 약 3,000평 규모의 경관단지에는 지금 유채꽃이 한창 만발했다.

지난 5일 봄에서 여름으로 들어가는 입하(入夏)로 봄을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샛노란 유채꽃이 강렬한 햇살에 활짝 피어 노란 물결로 절경을 이루었다.

김성목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그동안 움츠렸던 마음을 유채꽃밭을 거닐면서 잠시나마 여유의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 추모공원 맞은편에 조성한 약 3,000평 규모의 경관단지에는 지금 유채꽃이 한창 만발했다.

감악산 풍경과 함께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샛노란 유채꽃밭을 거닐며, 설레임 가득한 봄날에 유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다.

한편, 거창사건 추모공원은 봄 튤립, 여름 코스모스, 가을 국화를 조성해 계절마다 관람객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여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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