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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 현곡여성자율방범대(대장 임양희)는 지난 30일 현곡복지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경주자율방범대연합회 및 자율방범대 대원. 각단체장, 6.1자방선거예비후보자들의 응원 속에 진행됐다.
현곡여성자율방범대는 현곡자율방범대와 함께 오래동안 활동을 했고, 이번에 19명의 여성대원들로 구성돼 있다.
김호진 경주부시장은 “현곡여성자율방범대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19명의 대원들 한분 한분 축하드리고 늘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임양희 현곡여성자율방범대 대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자율방범대 대원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야간 순찰과 지역치안유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저희가 방범대원으로써 참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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