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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국민의힘 6·1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1 재보궐선거 공관위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회의원 궐석으로 인해 오는 6・1 전국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 국민의힘이 5월 2일과 3일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국민의힘 6・1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이하 공관위)는 29일 오후 국회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해 6・1 재보궐선거 공고・공모 일정 등을 의결했다.
공관위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후보자 공고 및 공모 일정에 대한 공고 기간을 거쳐 5월 2일과 3일 후보자 접수를 받기로 했다.
윤상현 재보궐선거 공관위원장은 이날 공관위원회의에서 "중앙권력과 지방권력 교체가 동시에 이뤄져야 완전한 정권교체다"면서 "6·1 지방선거에서 이겨야한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6월1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도 꼭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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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가운데) 국민의힘 6.1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1 재보궐선거 공관위 1차 회의를 주재하면서 발언을 하고 있다. |
그러면서 윤 공관위원장은 재보궐승리를 위한 공천의 3가지 기본원칙으로 ▲윤석열 정부의 국정 가치·기조·과제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공천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할 수 있는 공천 ▲지역주민의 뜻을 받드는 맞춤형 공천이라는 원칙을 밝혔다.
윤 공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를 조기 안착시키고 국정 안정을 도모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국정 가치, 기조와 과제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공천 원칙"을 다짐했다.
또한 6월 1일 지방선거의 승리를 견인할 수 있는 공천과 지역주민의 뜻을 받드는 맞춤형 공천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3가지 원칙에 충실한 공명정대한 원칙으로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해 국민이 원하는 완전한 정권 교체를 이뤄내겠다"면서 "이것이 국민에 의한 모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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