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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남도당, 김해·양산·진주시장 후보 30일∼5월 1일 경선권리당원 투표 50%, 유권자 안심번호 ARS 투표 50%로 결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4.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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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김해·양산·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경선을 오는 30일과 5월 1일에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당은 이번 경선에서 양일간 권리당원 투표 결과 50%, 유권자 안심번호 ARS 투표 결과 50%를 반영해 다수 득표한 후보를 최종 후보로 선정한다.

김해시장 경선에는 ▲공윤권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 위원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허성곤 현 김해시장(가나다 순)이 참여한다.

양산시장 경선 대상자는 ▲김일권 현 양산시장 ▲박재우 현 양산시의원 ▲박종서 전 양산시 도시건설국장 등 3명이 경합한다.

진주시장 경선에는 ▲박양후 현 경상국립대 초빙교수 ▲한경호 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나선다.

한편 민주당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창녕군수 후보로 김형택 행정사를 단수 후보로 결정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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