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김해·양산·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경선을 오는 30일과 5월 1일에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당은 이번 경선에서 양일간 권리당원 투표 결과 50%, 유권자 안심번호 ARS 투표 결과 50%를 반영해 다수 득표한 후보를 최종 후보로 선정한다.
김해시장 경선에는 ▲공윤권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 위원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허성곤 현 김해시장(가나다 순)이 참여한다.
양산시장 경선 대상자는 ▲김일권 현 양산시장 ▲박재우 현 양산시의원 ▲박종서 전 양산시 도시건설국장 등 3명이 경합한다.
진주시장 경선에는 ▲박양후 현 경상국립대 초빙교수 ▲한경호 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나선다.
한편 민주당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창녕군수 후보로 김형택 행정사를 단수 후보로 결정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