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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김영임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판’강렬한 울림 '경주를 울리다'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4.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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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5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장사익&김영임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판’」 공연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하늘 가는 길>, <찔레꽃>, <자화상> 등 우리 시대 삶과 희망을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과 한국 전통 소리를 대중화시킨 국악 명창 ‘김영임’이 만나 「판」을 주제로 우리 고유의 가락과 우리 음악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솔리스트의 음악적 성향과 호흡을 잘 이해하기로 유명한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를 통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되며 색소포니스트 김성훈과 특별무대를 함께 한다.

본 공연은 5월 2일(월) 오전 10시 티켓오픈으로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는 R석 5만 원, S석 4만 원으로 경주시민의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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