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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청년 소상공인 500여명, 박병훈 예비후보 지지선언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4.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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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지역 청년 소상공인들이 오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경주청년소상공인 연합회’소속 3개 청년단체 임원 10여명은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에 위치한 박병훈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시민들을 살피기보다 독단적으로 일본에 마스크를 보내는 등 현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앞으로의 4년을 기대하긴 어렵다"며 "코로나시대 이후의 경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박병훈 예비후보”라고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경주의 인구감소가 진행되며 도시의 경쟁력이 떨어져가고 있는 상태다"며 “경주다움을 내세워 도시재설계에 나서는 박병훈 예비후보가 경주의 인구유입과 경쟁력을 높여줄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주지역 청년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박병훈 예비후보는 이번 국민의힘 경주시장 경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는게 지역정가의 평가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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