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농어촌민박협회 경주시지회(회장 박임관)가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는 28일 주후보선거사무소를 방문, 6월1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에서 주낙영경주시장 예비후보가 경주 재도약의 유일한 대안임을 확신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는 선언서에서 "주낙영 후보는 지난 임기동안 농어촌민박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했을 뿐만 아니라 경주의 관광산업을 획기적으로 재도약 시키는데 앞장섰다"면서 "황리단길과 보문단지를 비롯한 지역 관광 인프라 구축에 힘써 관광객 유치를 크게 늘렸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정부의 여려 행정을 경험한 정통 관료로서 다양한 행정경력을 겸비했다"면서 "지난 역임기간 동안 사상 최대의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최대의 수상 실적을 쌓은 검증된 후보이므로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위해 주 후보를 지지한다"고 역설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