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7일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에 흐드러지게 핀 수달래와 계곡수의 흐름을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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