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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지역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모임(이하 경주 윤대모)은 26일 오후 2시,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 캠프에서 경주의 미래발전을 위해 박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했다.
'윤대모'는 지난 대선 때 전직 국회의원 6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출범시킨 모임이다.
윤대모 대표단은 "경주시민의 염원으로 ▲역사․문화 관광특별시 승격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 ▲소형원자로(SMR) 개발과 관산학 연계로 경주를 원전산업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공약을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에 접수한 후,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특히 박병훈 예비후보가 대통령인수위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인수위 관계자와의 경주공약 협조도 잘 추진되어 가고 있다는 보고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대모 대표단은 경주의 미래발전을 위해 박병훈 경주시장 후보를 적극지지하기로 했다"고 지지선언을 했다 .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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