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핫클릭
주식회사 아이티존- KAIST 나노융합연구소,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교류 업무 협약서 체결빅데이터 분야서 다양한 공동 연구와 세미나 등 수행키로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4.26 15:29
  • 댓글 0
주식회사 아이티존,과 KAIST 나노융합연구소 양사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KAIST 나노융합연구소(연구소장:정희태 교수)는 26일 중부권 내 빅데이터 개발 연구중심의 기업인 아이티존(김경일 대표)과 나노융합 연구 빅데이터 수집 분석과 딥러닝 분야에서의 연구협력 및 전문 인력교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협약서에는 빅데이터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연구와 세미나 등을 수행하며, 나노융합 분야에 빅데이터, 딥러닝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상호지원 및 협력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아이티존은 대전에서 20년간 빅데이터 등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솔루션 전문 벤쳐 기업으로 지능형 사이버 위협 분석 및 대응 기술을 활용한 국가연구개발성과물 보호와 나노융합 연구에서의 빅데이터, 딥러닝 기술 활용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KAIST 나노융합연구소 관계자는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전 세계적 관심사인 기후‧환경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지속가능한 새로운 高에너지원 개발 및 물, 화학, 생명, 데이터분석, 미세먼지 등의 기술의 고도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