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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사회적기업 지원공간 활력 되찾아㈜아트영포엠 입주기념 ‘3色리싸이틀’ 음악회 개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4.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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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는 오는 28일 사회적기업 지원공간에 입주한 ㈜아트영포엠이 석동 LH주민센터에서 입주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무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을 무상 지원하여 기업의 임차료 절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석동 LH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사회적기업 지원공간을 인수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공간 활용의 필요성‧구체성·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 ㈜아트영포엠과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아트영포엠은 사무공간 마련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아 입주기념 음악회를 기획하게 됐다.

㈜아트영포엠은 청년 예술인들로 이루어진 예술 기획 전문 기업으로, 디자인 및 미디어 제작부터 컨설팅까지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입주기념 음악회는 청년 여성 예술인 3인조 성악그룹인 페트라싱어즈와 협업으로 진행되며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여행 ▲정겨운 한국 가곡 ▲오페라 속 그녀들의 수다 ▲청년 예술인 - 페트라싱어즈 등 4개 프로그램과 12개 가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기업 사무공간 지원으로 청년기업의 시작을 돕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입주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 대상 사회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확대하여 다(多) 가치 행복한 창원시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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