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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4.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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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선거캠프 관계자가 25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통합본부 경북본부장, 정책총괄본부 농어촌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도왔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박빙의 싸움을 하고 있던 윤석열 후보를 도와 기적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이것을 인정받은 것 같다"면서 "이는 함께 했던 당원동지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아울러 인수위 자문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지역 현안을 윤석열정부 정책에 반영시키고, 국민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취임준비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박 예비후보는 이 중에서 국민통합위원회 소속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윤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 조직됐으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국민통합의 달성’이라는 목표 아래 폭넓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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