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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촌지도자회 지역별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의 명산 노자산에서 '농업분야 탄소중립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촌지도자회 지역별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의 명산 노자산에서 '농업분야 탄소중립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농업분야 탄소중립 3 GO 운동으로 첫째 올리고 벼 중가 물떼기 기간 조금 더 늘리기(2주이상), 플라스틱·비닐 등 사용 후 수거하고 재활용 늘리기, 농기계 주기적인 점검으로 기계효율 높이기 둘째, 내리고 농기계 공회전 하지 말기, 폐 영농자재 수거하고 소각 금지, 가축 정밀사양 관리 사료량 줄이기 셋째,유지하고 영농경영기록 생활화하기, 시설하우스·축사시설 적정온도 유지하기, 가축 적정 사육밀도 준수하기를 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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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촌지도자회 지역별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의 명산 노자산에서 '농업분야 탄소중립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
본 행사와 함께 농촌지도자거제시연합회를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홍보마스터즈로 위촉'하는 행사와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변화되는 농촌에서 '농촌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추진했다.
농촌지도자거제시연합회 최탁수 회장은 “본 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해 준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농업분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영농생활속의 실천지침을 잘 준수해 후대에도 현재의 영농과 동일한 환경이 지켜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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