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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형형색색 튤립이 활짝 피어 있어 시선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지난 주말 보였던 초여름 날씨가 주 중반을 넘기면서 다시 쌀쌀해지면서 봄 기운이 다시 움추러들고 있다.그렇지만 봄을 거부할 수은 없는 듯하다.
14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형형색색 튤립이 활짝 피어 있어 시선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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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창포원 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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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창포원 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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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창포원 튤립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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