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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선 대전 유성구의회 의장이 출마선언 후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금선 의장이 유성구 제4선거구(구즉·관평·전민동) 시의원 출마를 지역구인 관평동 배울광장에서 공식 선언했다.
이금선 의장은 출마를 선언하며 "보육·교육 전문가로서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은 물론 돌봄서비스 체계를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성구 의원으로 8년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던 시간을 마무리 하고 시의원으로 다시 한번 유성구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대표공약을 제시했다.
대표 공약으로 ▲구즉동, 관평동. 전민동 트램 지선 건설추진 ▲구즉동, 전민동 복합문화센터 조속 추진 ▲관평동 복합문화 센터 신설 ▲용산동에서 화암 4거리 도로신설 조속추진 ▲호반 써 밋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신설 조속 추진 ▲구즉동, 관평동, 전민동 갑천 파라다이스(튜울립,장미정원) 지속 추진 ▲구즉동, 관평동, 전민동 악취저감을위한 대책 ▲대전형 어린이집,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시설 맞춤형으로 확충 등을 약속했다.
이금선 의장은 4년 전 구의원 공약이었던 구즉동, 관평동, 전민동 10가지 공약 중 90% 이상 약속을 지켜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으로 2021년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 입법 복지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지방 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지역의 많은 단체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았다.
이금선 의장은 "약속하면 반드시 지킨다"면서 "친절한 시의원, 섬기는 시의원으로 지역주민과 대전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출마선언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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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선 의장이 유성구 관평동 배울광장에서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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