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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 창원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유채가 만발해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철새도래지 창원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유채가 만발해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말을 맞아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주남저수지로 봄 소풍을 나와 삼삼오오 모여 간식을 먹으며, 코로나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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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 창원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유채가 만발해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 |
창원시에서 조성한 탐방로 유채 꽃길은 길이 1.3km, 폭 8m, 총면적 1만400㎡의 대규모 꽃길이다.
주남저수지 탐방로에는 싱그러운 나무들의 새싹들과 노란색 유채가 어울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하고 있다.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를 보인 지난 10일 시민들은 주남저수지 유채 길에서 봄 소풍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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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 창원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유채가 만발해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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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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