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기윤 국회의원이 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안철수 위원장에게 '창원특례시, 새로운 100년을 위한 제안서'를 직접 전달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장 출마선언을 공식화한 강기윤 국회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은 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안철수 위원장에게 '창원특례시, 새로운 100년을 위한 제안서'를 직접 전달하면서,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안서에는 그 동안의 창원시 주요 현안과 지역 과제가 담겨져 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창원 의과대학 유치로 의료불평등 해소 △마산해양신도시 공공개발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원전 재가동 및 창원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진해비행장 가덕신공항으로 이전으로 진해지역 고도 제한 해지 △소상공인, 자영업자 완전한 손실보상 등이다.
강기윤 의원은 “우리 창원시의 주요 현안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이 되면 사업추진이 본격화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창원발전이 촉진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후에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직접 소통하면서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