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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경석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 각 지역 단체에서 지지 선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국민의힘 김경석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 각 지역 단체에서 지지 선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인 10일 서구 둔산동에 소재한 웨딩홀, 병원 및 약국, 요양원, 극장, 법인, 건설회사, 요식업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전 둔산 소상공인 번영회가 김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둔산 소상공인 번영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다른 도시(부산, 홍대 등)의 경우 처럼 코로나 19로 인한 음주문화 규제를 조례로 풀어준 사례가 있다"며 대전 서구지역도 이처럼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
김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서구민의 삶을 잘 아는 정치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규제 완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9일에는 서구사랑회 회원 일동, 대전청년 중소기업 경제인연합회도 김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김경석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 출생으로 현재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과 서구의회 부의장으로 재임 중이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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