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대전광역시 환경보건센터 개소식시민 "맞춤형 환경질환 관리“ 적극추진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4.11 13:52
  • 댓글 2
지난 8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환경보건 기반 구축'을 수행할 대전시 환경보건센터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과 윤여표 대전대학교 총장, 황석연 센터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 환경보건센터 개소식이 대전대학교에서 지난 8일 열었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사업계획보고, 인사말씀, 축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관련학과 교수, 관련기업, 관계공무원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전대학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황석연)는 지난 3월 2일자로 환경부장관으로부터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로 지정 받았다.

지정기간은 5년으로 2022년 3월 2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이며, 지정분야는 환경보건 기반구축으로 국비와 시비를 매년 6억원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환경보호센터는 총장직속 기관으로 1개 사무국 및 3개 팀으로 구성됐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과 환경보건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환경유해인자 조사·감시체계 구축 ▲대전시 환경보건정책 지원 ▲대전시 환경보건위해소통체계 구축 ▲환경부 주요 조사·연구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황석연 센터장(대전대 임상병리학과 교수)는 "대전대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전형 환경보건관리·소통체계 구축을 통해 특화된 사업을 발굴 추진해 시민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개
전체보기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