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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회(회장 차정운)는 2일 단체별 회원 80여 명과 충남대 새마을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살맛 나는 공동체 활동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유성천의 구암교에서부터 장현교에 이르는 구간에서 줍깅(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회(회장 차정운)는 2일 10시부터 단체별 회원 80여 명과 충남대 새마을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살맛나는 공동체 활동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유성천의 구암교에서부터 장현교에 이르는 구간에서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줍깅(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차정운 회장은 “새봄맞이 새마을 줍깅 활동에 지도자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어 주시고 자발적인 줍깅 참여에 너무 감사하며, 우리 이웃들이 깨끗한 천변 산책로에서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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