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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아주동(동장 이갑선)은 지난 28일부터 주민센터 청사 주변 및 야외 체육시설 등 새봄맞이를 위해 관내 곳곳의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비는 봄철을 맞이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크리산세멈,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봄꽃 1000본을 분양받아 새봄맞이 화단 조성으로 청사 내방 민원들이 봄을 한껏 만끽할 수 있도록 주변 정비를 하였고, 아주 천 수변공원 및 선바위 체육공원 운동기구 보수 및 교체, 청사 주변 게이트볼장 입구 등 새 운동기구 10대를 설치하였다.
그 밖에도 여름철 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노후 하수관로 등 상하수 시설 점검 및 정비△서당골천 준설△보도블럭 및 도로 재포장 △등산로 정비 등을 하게 된다.
이갑선 아주동장은 “아직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대유행 상황이 끝나지 않은 만큼 이번 새봄맞이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센터를 찾는 방문객 및 주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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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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