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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전’꽃 다시 피어나다 주제로 창작한 보존화 작품 33점으로 꾸며져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1.12.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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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오는 10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전’을 열고 있다.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전은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 11명이 ‘꽃 다시 피어나다’를 주제로 창작한 보존화(공예예술분야) 작품 33점으로 꾸며졌다.

이은희 회장의 풍요와 포옹, 구정숙 작가의 사계와 사랑의 숲, 이선영 작가의 비상, 노영미 작가의 금수강산, 민경주 작가의 도란도란 등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숙빈꽃예술중앙회는 한국화훼유통협회 산하로 꽃 예술인 양성과 꽃꽂이 교육 발전을 위해 결성된 단체다.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든 관람객들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일정 간격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숙빈꽃예술중앙회 이은희 회장은 “갤러리를 무료로 빌려주고 전시 기회를 준 BNK경남은행에게 감사하다"며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작품들에서 꽃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 그리고 싱그러운 목소리가 들릴 듯한 생명력을 느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인 BNK경남은행 프로세스혁신부 구정숙 부부장은 “많은 지역민들이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예술성이 깃든 보존화 작품을 감상하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했으면 한다"며 "아울러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전을 통해 보존화가 많은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열린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전 오프닝 행사에는 숙빈꽃예술중앙회 회원과 BNK경남은행 임직원 등 최소 내빈들이 참석해 전시를 축하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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