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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상플러스+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 시작비대면확인부터 결제서비스까지 원패스로 예약가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12.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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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일부터 교육, 대관대여, 체험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창원시 공공시설 예약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시스템’을 서비스한다.

통합예약시스템은 71개소의 교육강좌 시설과 16개소의 체험견학 시설 그리고 28개소의 대관대여 시설로 구성되며 그 외의 개별 시스템은 링크 연결을 통해 메뉴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빠른예약 기능 및 GPS 기반 시설 위치정보 제공을 통해 창원시 공공시설의 현황을 한눈에 보기 편하게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공공시설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 계좌이체 전후로 담당자확인을 통해 진행되던 예약과정을 온라인 결제시스템 도입을 통해 카드/간편결제/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방법으로 예약 후 진행상황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확인함으로써 예약과정을 간편화했으며, 행정시스템 연계를 통해 증빙서류없이 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가구 등 감면혜택 적용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방문접수로 진행되던 55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도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게 되며, 주민자치센터 이용 연령대를 고려하여 기존 방문접수와 병행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박주호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번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창구 일원화로 시민편의 향상과 공공이용시설 활성화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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