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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5건 집계종료 후 마킹 3명 · 전자제품 소지 2명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11.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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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경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가 5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전년도 수능 부정행위자는 2019학년도 10명, 2020학년도 5명 그리고 2021학년도 8명이었다.

부정행위 유형은 종료 후 마킹 3명([6호]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과 전자제품(핸드폰 등) 소지 2명([9호]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은 행위)이다.

전년도와 달리 이번 해에는 병원시험장을 운영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시험장(1명, 대전성모병원)과 일반환자 시험장(2명, 충남대학교병원)이다.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장은 대상자가 없어서 미운영됐다.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은 14교, 20실로 22명 응시했다.

건강 등 기타사유에 의한 독립실험실이 21개 시험장에 운영됐고 28명 응시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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