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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그린, 누드사진 유포 “법적 대응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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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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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애슐리 그린(22)이 누드사진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미녀 뱀파이어 앨리스 컬렌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애슐리 그린은 최근 그녀로 보이는 누드사진 몇 장이 인터넷에 유출돼 논란을 빚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린 측은 "애슐리 그린으로 보이는 누드사진들이 불법적으로 인터넷에 게시되고 있다"라며 "그린의 누드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그린 측 변호인의 법적 경고에 따라 문제의 누드사진들을 삭제된 상태다.

한편, 애슐리 그린은 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그녀가 출연한 '트와일라잇'은 11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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